만남 소식

새가족수료 소감문 - 이형숙 성도 -

2019년 07월 24일

만남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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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신앙생활은 5살 때 엄마의 믿음생활로 시작되었습니다. 엄마의 자궁암으로 삶을 포기할 때 어느 집사님께서 엄마를 교회로 인도하셨고 그 곳에서 하나님을 만나 병을 깨끗이 치유되어 온 가족이 교회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저는 뜨겁게 신앙생활 하시는 부모님을 보면서 어린 마음에 정말 하나님이 살아계실까?’ 의심의 마음을 갖으며 교회를 다니게 되었고 진정 하나님의 살아계신 모습을 보고 싶었고 그것을 사모하는 기도도 하였습니다. 1 , 엄마를 따라 철야예배에 가서 인격적인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고 그 구원의 기쁨에 학교 친구들을 전도하기도 했습니다.

 

안산동산교회에서 20년 신앙생활을 하다가 올해 2월에 큰아들이 이우고등학교에 입학하면서 용인으로 이사 오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들의 학교, 이사하며 살집, 남편의 발령과 교회 모두를 계획하셨고 가장 좋은 것으로 준비해 놓으셨음에 감사드립니다.

 

이사 온 후 첫 교회인 만남의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며 목사님의 은혜의 말씀과 교회 성도들의 섬김을 보며 건강한 교회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5주간 새가족반을 들어올 때 마다 따뜻한 섬김으로 반겨주시고 맛있는 다과 준비로 입을 즐겁게, 또한 영적 양식을 새롭게, 알기 쉽게 말씀해 주시는 은혜의 시간을 사모하게 되었습니다.

 

5주간 새가족모임을 가지며 저에게 다가오는 말씀은 하나님의 자녀 되는 권세, 구원은 하나님의 선물, 기도의 응답을 다짐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인도하신 복된 교회에서 교회의 일원으로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 나가도록 힘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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